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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 인터넷 신문 참소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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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전북 인터넷 신문 참소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Thu, 23 Feb 2012 05:07:37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23 Feb 2012 05:07:3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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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내버스, 합법적인 파업 절차 밟아...&quot;투쟁력 높다&quot;</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0&amp;no=12248</link>
					<category>섹션: 참소리>노동/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각오하라! 이번은 진검승부다!”
&nbsp;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이하 민주버스본부)가 교섭 상대인 ‘전주시내버스회사’(이하 시내버스사측)와의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전북지방노동위원회(이하 전북지노위)에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시내버스사측의 단체협약 체결 미루기가 결국 교섭 결렬과 2차 버스총파업을 불러왔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어 보인다.
&nbsp;





&nbsp;
민주버스본부는 22일 오전 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측에게 기회도 주었고, 의견도 존중했다”면서 “그러...]]></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Thu, 23 Feb 2012 04:5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라북도 자치단체 업무추진비 과다사용 꼬리잡혀</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89&amp;no=12247</link>
					<category>섹션: 참소리>정치/지방</category>
					<description><![CDATA[전북지역 지자체 단체장 및 부단체장들이 2010년 7월부터 2011년 9월까지 14개월 동안 사용한 업무추진비가 무려 51억 4천여만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용액 중 1인당 2만 원 이상의 식사비와 3만 원 이상의 선물구입비 총액이 23억 6천여만 원으로 전체 사용액의 50%가 넘었다. 주민의 세금으로 충당하는 업무추진비가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책정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을 수밖에 없는 금액이다.
&nbsp;




 
▲업무추진비 분석표 (제공 - 공무원노조, 전주시민회)
&nbsp;
전북 단체장 업무추진비 14개월 분...]]></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Thu, 23 Feb 2012 00:1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2조의 애물단지, 4대강 사업...다큐로 보자</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101&amp;no=12246</link>
					<category>섹션: 참소리>한줄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4대강 사업의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4대강 공사현장을 밀착 촬영한 다큐 &lt;더블스피크&gt;가 전주에서 상영된다.
&nbsp;
‘매달 하루, 영화 볼 때 팝콘 대신 인권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월 29일 수요일 개최되는 [하루인권영화제]에서 &lt;더블스피크&gt; 상영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감독과의 대화는 이현경 감독과 양승렬 감독이 자리해 4대강 사업의 문제와 현재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nbsp;
[하루인권영화제]는 참소리가 주최하고, 마중물 문규현 신부가 운영하는 ‘카페 그래도 희...]]></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Tue, 21 Feb 2012 18:3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사 열정과 학생의 창의성이 혁신학교 성과 불러와</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3&amp;no=12245</link>
					<category>섹션: 참소리>교육</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역점 추진 중인 혁신학교가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2010년 지정한 20개 혁신학교의 1년간 학업 성취도를 분석한 결과, 기초학력 미달학생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교사들의 자발성과 열정이 학생들의 창의성을 만나 맺은 성과
&nbsp;
특히 기초학력 미달학생 0%를 기록한 9개 학교의 경우, 대부분 소규모 농촌학교라는 것이 주목된다. 또한 혁신학교로 지정된 초등학교 12개교의 경우 2010년에는 1.0%의 기초학력미...]]></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Tue, 21 Feb 2012 18:1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quot;경제효과 없이 생태계만 파괴&quot;</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1&amp;no=12244</link>
					<category>섹션: 참소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케이블카 없는 지리산 전북도민행동(준)이 21일 오전 10시 30분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전라북도를 규탄했다. 
&nbsp;
또한 전북도민행동(준)은 환경부에 대해서도 “환경부가 지난 7일 발표를 통해 6월 안에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범사업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면서 “환경부가 4대강이 파괴되는 것에 대해서도 반성하지 않고, 국립공원까지 훼손하려는 행동에 절망을 느낀다”고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nbsp;





&nbsp;
남원시, “케이블...]]></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Tue, 21 Feb 2012 17:5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스사측의 단체협약 미루기, 2차 파업 불러오나</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0&amp;no=12243</link>
					<category>섹션: 참소리>노동/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작년 4월 26일 시내버스 파업을 종식시켰던 노사 합의가 10개월 만에 휴지조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주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업무에 복귀한 지 1년도 안되어 다시 투쟁 깃발을 들어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nbsp;




 
▲체불임금 등 열악한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민주노조 인정을 받기 위해 2010년 12월 8일, 전북고속을 비롯한 7개 버스회사의 노동자들은 파업을 벌였다. 그러나 전주시청과 사측, 노동부는 이 합법파업을 불법파업으로 낙인을 찍어 파업 문제를 장기화 시켰다.
&nbsp;
“전북...]]></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Tue, 21 Feb 2012 16:2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비정규직 4905명, ‘대법원 선고연기 반대 탄원서’ 제출</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0&amp;no=12242</link>
					<category>섹션: 참소리>노동/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대법원에 불법파견 최종심 선고기일 연기를 신청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역시 대법원에 ‘대법원선고연기반대탄원서’를 제출하고 입장을 발표했다.




&nbsp;금속노조와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는 20일 오후 2시,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현대자동차 노동자와 가족 4905명의 서명이 담긴 ‘대법원선고연기반대탄원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가 ‘선고기일연기신청서’를 제출 한 것과 관련해 “현대자동차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대법원마저 좌지우지하려는 것”...]]></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Mon, 20 Feb 2012 18:1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 시대의 전태일들,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0&amp;no=12241</link>
					<category>섹션: 참소리>노동/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nbsp;




“희망의 버스를 타고 우리 진숙이를 만나러 가야한다”던 이소선 어머니는 끝내 이들을 보지 못하고 지난해 9월3일 소천하셨습니다. 갇힌 자들은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볼래야 볼 수도 없었던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마음 속으로만 그렸습니다. 
&nbsp;





6개월 만입니다. 어쩌면 너무 늦었는지도 모릅니다. 김진숙 지도위원과 정홍형, 박영제, 박성호, 신동순 등 4명의 크레인 농성자들, 희망의 버스로 구속됐던 송경동 시인과 정진우 실장 그리고 이 시대의 전태일이라 할 수 있는 쌍용차, 재능, 콜트콜택 ...]]></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Mon, 20 Feb 2012 18:1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불법파견 대법 최종심 선고 연기 요청 논란</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0&amp;no=12240</link>
					<category>섹션: 참소리>노동/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현대차 불법파견 대법원 최종심(최병승 부당해고및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 취소) 선고일이 오는 23일 오후 2시로 잡힌 가운데 현대차가 대법원에 선고기일 연기를 신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최병승 조합원 [출처: 자료사진] 현대차 소송대리인 김앤장법률사무소 손지열, 이욱래 변호사는 15일 대법원에 낸 선고기일 연기신청서에서 "지난 1월 실시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근로자지위확인소송 현장검증 조서가 조만간 완성될 예정이므로 재판부가 조서를 살펴보는 것이 좀더 정확한 사실...]]></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Mon, 20 Feb 2012 17:59: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비정규직 눈물, 올해는 씻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icomn.net/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90&amp;no=12239</link>
					<category>섹션: 참소리>노동/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하청업체가 작년 5월 9일 해고한 14명의 노동자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심문회의가 확정됐다. 7개월 끝에 전북지방노동위원회가 칼을 뽑아 들었다. 
&nbsp;
3월 7일, 8일 오후 2시에 진행... 결정은 바로 내리지 않을 듯
&nbsp;
심문회의는 그동안 진행된 조사를 토대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여 심판을 하기 위한 자리로 그 전에 현장조사가 진행된 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현재 공익위원들은 선정이 되었으며, 현대차 전주비정규직지회가 요청한 현장조사는 공익위원들의 판단으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author></author>
					<pubDate>Fri, 17 Feb 2012 09:3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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